첼시행 유력 다스탄 사트파예프, 카자흐스탄 팬들 열광적 응원 '유럽은 준비하라!'
KieranGill_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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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8. 09:06 KST
AI 핵심 요약
- 카자흐스탄의 17세 유망주 다스탄 사트파예프가 첼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
- 카이라트 팬들은 홈 경기에 대형 현수막을 걸고 사트파예프를 응원했다.
- 현수막에는 '유럽은 준비하라 – 카자흐 전사가 온다'는 문구가 새겨져 그의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카자흐스탄 프로축구팀 카이라트의 팬들이 첼시 이적이 유력시되는 17세 신성 다스탄 사트파예프를 위한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홈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유럽은 준비하라 – 카자흐 전사가 온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치고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번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카이라트 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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