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신성' 서머빌 영입전 뛰어들었다…토트넘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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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7. 21:22 KST
AI 핵심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크리스텐시오 서머빌 영입 경쟁 돌입
- 첼시, 포르투 골키퍼 디오구 코스타와 유벤투스 풀백 캄비아소에 관심
- 맨유, 래쉬포드 바르셀로나 임대 연장 계획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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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크리스텐시오 서머빌(24세)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 (Teamtalk)
첼시는 포르투의 골키퍼 디오구 코스타(26세)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적료 5100만 파운드(약 870억 원)로 평가받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골키퍼 영입을 고려 중이다. (Mirror)
또한 첼시는 유벤투스의 이탈리아 풀백 안드레아 캄비아소(26세)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딜의 일부로 세네갈 출신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세)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Gazzetta dello Sport)
레알 마드리드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세) 영입 시도는 '유령 제안'에 불과했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마이클 올리세(24세)가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프랑스 윙어 올리세 영입에 희망을 걸고 있다. (Mundo Deportiv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28세)에 대한 바르셀로나와의 새로운 임대 계약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 없다. (ESPN)
토트넘은 함부르크 SV로 임대되었던 루카 부스코비치(19세)에 대한 브라이튼의 3500만 파운드(약 590억 원) 두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 (Sky Sports)
토트넘은 쾰른의 독일 21세 이하 공격수 사이드 엘 말라(19세) 영입을 위해 대화를 시작했으며, 뉴캐슬, 노팅엄 포레스트보다 앞서 그의 영입을 마무리 짓기를 희망하고 있다. (Teamtalk)
라치오와 페예노르트 모두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찰리 그레이(20세)의 미래를 주시하고 있다. (Football Insider)
고담 FC는 첼시의 여자 슈퍼리그 팀을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호주 공격수 샘 커(32세)와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ESPN)